이 뷰 보면서 조식 먹고 싶었지만 대부분 2인 테이블이고 4인 테이블은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안쪽에 앉았다 - 그냥 쏘쏘 했던 라시에스타 조식, 조식은 실크빌리지가 더 맛있었음 ㅠ 그리고 대망의 쿠킹클래스와 코코넛배를 타러 온 그린코코넛 다른데에 비해 후기도 많이 없지만 제일 저렴해서 그냥 예약했는데 결과는 대만족 〰️ 코코넛배를 처음에 굳이 타야하는가 했는데 보통 보니깐 코코넛배를 타고 쿠킹클래스 하는 곳으로 간다길래 그런줄 알았는데 코코넛배 안타도 되는거였음 ㅎ 두근두근 코코넛배 시작 최대 인원이 2명인듯 하다 같이 타는줄 알았는데 따로 타서 남자친구만 따로 탔다 농은 쓰라고 빌려주시는데 햇볕이 너어무 뜨거워서 쓸 수 밖에 없음 어떤 분들은 그냥 우산을 펼쳐서 다니더라구요 갑자기 정차하고 사진 찍어주심 우리 코코넛배 슨생님들이 가장 열심히 사진 찍어주고 다 한 (ㅋㅋ) 한명싹 이렇게도 찍어주심 근데 얼굴이 엉망진창 ^.^ 이렇게 빙글뱅글 끊임없이 돌아가는 코코넛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