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에 가볼 만한 명소를 찾다가 비 오는 날 조용하겠다 싶어서 찾아간 안동 낙강물길공원 비가 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사람이 적고 한적했어요.
덕분에 자연 속을 천천히 거닐 수 있는 여유가 느껴졌답니다 :) 낙강물길공원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4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낙강물길공원 가는 방법 및 주자 네이버 지도에 낙강물길공원 검색하면 바로 주차장 입구로 안내돼요. 주차장도 굉장히 널찍하고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어요.
화장실도 주차장이랑 같이 있답니다.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풍경을 보니 왜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하는지 보자마자 알겠더라고요.
비 오는 날 특유의 촉촉한 공기와 잔잔한 물소리와 폭포소리 그리고 푸릇푸릇한 나무들 덕분에 걷기만 해도 힐링 됐어요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편하게 걸을 수 있는데 다 흙이다 보니 운동화를 신고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 중간중간 벤치나 평상, 정자 같은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서 피크닉 오기에도 너무 좋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