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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붕따우 2박 3일 여행 4편 (Ft. Love and Peace Bar, 오토바이)

 나홀로 붕따우 2박 3일 여행 4편 (Ft. Love and Peace Bar, 오토바이)

벌써 4편이지만 이틀째 되는 날입니다. 3편에서 반콧, 게 내장 국수, 로컬 국수 등도 먹고 An Nhu house에서 마사지도 받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다시 저녁이 되었습니다. 저는 다시 Back Beach로 향했습니다.

하루가 지났더니 벌써 공중에 날아다니는 연을 다 정리했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요일이었어서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습니다.

원래 붕따우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하려했으나, 오전 오후는 자외선이 너무 강하고 밤에는 수많은 오토바이와 차들로 길이 정체되어서 그냥 안빌렸습니다. 이렇게 길에서 전기 오토바이를 대여해주고 있는데, 많은 관광객들이 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습니다.

저도 타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그리고 Love and Peace Bar 주변에 비슷하게 서양인들을 위한 Bar들이 꽤나 있어서 먼저 그 거리를 들렸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Bar들이 비어있거나 손님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반면, Love and Peace Bar에는 사람들이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