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유쌈 읽은 기간 : 2022.11.23~2022.12.05 작성 시점 : 2022년 12월 05일 오후 02시 52분 별점 : 한줄평 : 왜 영화로 안 만들죠? 1.
책 선정 이유 같이 독서모임을 하는 친구의 '파과' 독서 감상문을 보고서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읽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이 워낙 유명해서 제목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제목만 알고 있었지 어떤 소설인지 몰랐다. 친구의 독후감을 읽고서 대충 줄거리는 큰 틀의 이야기는 알았지만, 잘 알지는 못했다.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이 책을 고르길 정말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 2. 책 소개 책을 처음에 피면 바로 배경은 지하철부터 시작한다.
어떤 책인지 알고 싶다면 아래에 링크로 걸어둔 네이버 포스트 책 끝을 접다의 파과 카드뉴스(?) 같은 것을 읽기를 바란다.
개 섹시한 투우를 백수로 그려서 좀 아쉽긴 하지만, 호기심을 일으키게 해주는 확실한 방법인 것 같다. 한국 소설에 가장 강렬하게 새겨질 이름, 조각(爪角)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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