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쌈입니다!
오늘의 명대사의 작품은 책 아몬드입니다! 오늘의 명대사 크리스마스이브는 내 생일이다.
유쌈의 독서모임 아몬드 작성자 : 유쌈 읽은 기간 : 2022.07.04~2022.07.09 작성 시점 : 2022년 7월 10일 오전 10시 53분 별점 : ... blog.naver.com 아몬드 명대사 모음 알렉시티미아, 감정 표현 불능증은 정서적 장애다. 나는 웃지 않는 아이였다.
내가 그렇게 된 건, 내 머릿속에 들어 있는 아몬드가 고장 났기 때문이다. "할멈, 왜 사람들이 나보고 이상하대?"
"네가 특별해서 그런나 보다. 사람들은 원래 남과 다른 걸 배지기지 못하거든" 자두맛 캔디는 '단 맛과 피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흰 바탕에 빨간 줄이 쓰윽 그어진 자두맛 캔디. 그 빨간 줄은 유독 빨리 녹아서 먹다보면 혀를 베기 일쑤이다.
나는 '썩을 년'이라는 할멈의 입버릇에 기분 나빠하는 엄마를 위해 '썩지 않은 여자'라는 별명을 붙여 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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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몬드 명대사 - 크리스마스이브는 내 생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