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와 함께 신혼여행으로 갔던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사바주로 간 이유 중 하나는 보르네오섬의 다양한 동식물들이 궁금했기 때문인데 그래서 탐조 프로그램과 함께 숙소도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곳들로 골라서 해외 탐조를 다녔다. 위의 사진은 Asian Glossy Starling!
말레이시아 쪽에 가면 지겹게 볼 수 있는 녀석들이다. 까마귀인 줄 알았더니 찌르레기 과라고 한다.
필립공 공원 너무 짜릿한 해외탐조 Prince Philip Park 881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눈이 체리처럼 빨개서 자꾸 시선이 간다. 거기에 떼로 다니니 더더욱 그렇다.
이건 Asian Glossy Starling 암컷이다. 아무튼 오빠랑 사귀면서 갖게 된 새를 보는 취미.
탐조를 하러 신혼여행까지 동남아로 오다니 너무 설레고 신난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나온 하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Rufous-tailed tailorbird 아....
#
AsianGlossyStarling
#
신혼여행코타키나발루
#
야생앵무새
#
여행
#
재단사새
#
재봉사새
#
코타키나발루
#
코타키나발루여행
#
코타키나발루탐조
#
탄중아루
#
탐조
#
필립공공원
#
해외여행
#
해외탐조
#
신혼여행
#
붉은왜가리
#
BorneanBlackcappedBabbler
#
GreyheadedBabbler
#
HoodedPitta
#
ManystripedSkink
#
Olivewingedbulbul
#
OrientalDarter
#
OrientalMagpierobin
#
Pitta
#
PurpleHeron
#
Rufoustailedtailorbird
#
WhitebreastedWaterhen
#
YellowventedBulbul
#
목점박이비둘기
#
흰배뜸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