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크리스마스 3일내내 정말 잘 놀아서 오늘은 쉬는 날 문 닫습니다아- 하기에는 좀 아쉬워서 코스트코 와봄 송도나 미국처럼 1층짜리고, 확실히 고기가 더 신선함 코스트코 갔다가 동생 일 가고나서 날 좋은날 보타닉 가든에 다시 왔다 날이 좋으니까 귀여운 앵무새들도 나와있고 누가 식빵을 저렇게.. 애들 폭식중 홈리스는 그늘 피해 주무시는중 엥?
어찌 저렇게 자랐을까 이런 여름이면 너무 살만하지 선선한 바람불고 나무도 많아서 그늘도 많고 철부지 만부지는 또 위험하게 저러고있음 사실 하나도 안위험함 ㅋㅋㅋㅋㅋ얜 왜이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개극혐 모먼트 쓰새(쓰레기새) 모임 땅속에서 무슨일이..? 예쁜 꽃나무 힘들고 무섭겠다..
나무 실컷보고 집에가서 계속 쉬었음 12월 28일 오늘은 아빠와 윤도가 스카이다이빙 하는 날이다 두근두근두근 며칠 내 비와서 날씨 안좋아서 취소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날씨요정답게 맑은 하늘 부이,,,v 통역은 종준이 담당 엄마도 하라니까...
원문 링크 : 브리즈번에서 갖는 휴식 그리고 스카이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