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가를 마치고 내일 출근할 생각에 머리가 지끈지끈 출근 전에 하나 더 올려야디 오늘은 여행 막바지, 연말의 기록을 끄적~끄적~ 스카이다이빙하고 저녁 만찬으로 먹었던 윤도가 만들어준 교자 그리고 수박 존맛탱 래밍턴 교자가 진짜 미쳤,,, 교자만 팔아도 성공할 듯 29일 엄마 생신 브리즈번에 유명한 스테이크 하우스를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해놨었다 ㅎ.ㅎ 바로 walter's steakhouse 월터스 스테이크 하우스는 현지 맛집으로도 유명한 맛집 너무 기대된다 후기 찾아보니 직접 건조, 숙성한 최고급 소고기만 사용한다고 하는데 츄릅,,, 우드 인테리어에 은은한 조명이 고풍스러웠고, 현지 맛집답게 현지인들이 정말 많았다. 메뉴판도 빈티지god house speciality, mashed potato 주문!
식전 빵 식전 빵에 버터, 소스가 나오는데 빵 종류가 다양해서 너무 좋았다 빵순이 햄복 짜압쪼오름한 버터도 너무 맛있었고, 버터 발라서 소스에 찍어 먹으니 입맛 돋구는데 한몫했다. ...
원문 링크 : 브리즈번에서 엄마 생신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