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예비신부 맨디입니다 오늘은 결혼식 준비 과정에서 고민이 절대 없을 것 같았던 분야, 바로 본식 메인 스냅 계약 후기입니다.
왜 고민이 없을거라 생각했냐면요, 제가 계약한 웨딩홀 대관료에 본식 스냅 업체가 필수로 포함되어있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안해도 될 줄 알았는데....
후기를 찾아보는 순간,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좋은 후기들도 있었지만 비율로 따지자면 8:2 정도로 아쉬운 후기들이 훨씬 많았어요.
작가님 컨디션에 따라 결과물 차이 큼 불친절, 버럭거린다는 후기 다수 버럭000 이라는 별명까지... 솔직히 말해서, 본식 메인 스냅을 이런분들에게 맡길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 아.니.요. 본식 당일은 딱 하루!
다시는 못찍어요! 결혼식 단 하루를 위해서 우리가 돈쓰고, 체력쓰고, 시간쓰는거잖아요?
그 하루를 가장 나답게, 가장 예쁘게 남기기 위해서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진과 영상만큼은 제대로, 충분히, 퀄리티 있게 남기고 싶었어요. 운명처럼 등장한 ...
원문 링크 : W7. 본식 | 결혼식 메인 스냅 메크투 계약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