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의 고양... 호랑이?
(커엽) 모든 것은 확률! 나님 나의 지론이다.
근거는 2가지! 첫번째.
과학적 근거(슈뢰딩거의 고양이) 현대과학의 정설인 양자역학을 대표하는 '슈뢰딩거의 고영희' 실험이 있다. 과학 블로거는 아니니까...
쉽게 설명하면 1. 불투명한 상자속에 고양이가 한마리 있다. 2.
특정 장치로 고양이는 50% 확률로 죽는다. =>이 때, 상자를 열어보기 전 고양이의 상태는?
상식적으로는 (1)죽었거나 (2)살았거나 둘 중 하나의 상태라고 예상 가능하지만, 생존과 죽음이 파동형태로 겹쳐져 있다! 라는 것이 양자역학의 골자이다.
즉, 관찰하기 직전까지 고양이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요상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관찰이 이루어진 시점에서야 하나의 상태로 확정된다는 것이다.
두번째. 카피캣 Theory(나님의 주장) 예를 들어 A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1년간 매일 12시간씩 공부했다.
공부시간이 늘어날수록 시험에 붙을 확률은 점차 증가하겠지만, 결코 100%가 될 ...
원문 링크 : 확률론자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