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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사기꾼 전청조, 남현희한테 배신감 느낀다.. 구치소에서 만나자..

 35억 사기꾼 전청조, 남현희한테 배신감 느낀다.. 구치소에서 만나자..

“유치장이야. 지금은 긴말을 쓸 수가 없어.

구치소에 가거든 편지할게” “근데 이 둘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기회가 되거든 보러와 줘.

구치소에 있을 때” “거짓은 있었지만 둘을 대했던 마음은 정말로 진심이었어.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우리 조만간 구치소에서 보자” “이곳에서 편지 쓰는 게 참 그러네. 엄마를 통해서 접견을 한 번 와 주면 좋겠다.

얼굴을 보고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어떻게 지내고 있어? 나는 내가 저지른 죄만큼이나 많이 괴로워하고 있어” “많은 이가 나에게 받은 배신감처럼 나 또한 똑같이 현희에게 그러고 있다.

현희가 나한테 그래” “많은 사람이 바라는 것처럼 많이 힘들고 괴로워. 하지만 나 정말 이번엔 정말 정말 정신 차리고 피해자들만 생각할 거고 정말 나 노력할 거야” “빠른 시일 내로 접견하러 와 주면 좋겠어.

정말 미안해. JoJo가” 35uk이 jot으로 보이나봐요..

범접할 수 없는 사기꾼 class가 느껴져요.. I am 랄부가 떨려요....

# 35억사기꾼 # 구치소 # 남현희 # 배신감 # 수감편지 # 옥중편지 # 전청조 # 펜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