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비엔티안 메콩cc 무제한 라운딩[라오스 황제골프 여행을 가다]

 비엔티안 메콩cc 무제한 라운딩[라오스 황제골프 여행을 가다]

라오스 골프 여행 중간에 방비엥에서 의 멋진 시간을 통한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고 난 이후에 비엔티안으로 돌아 와 마지막 날 일정을 보낸 메콩 골프장 에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방비엥의 추억들 메콩 골프장 은 4박 6일 일정의 마지막 날 이용한 구장으로 원래 처음에는 36홀이 계획을 하고 왔지만 오전에 라운드를 즐기고 클럽 하우스에서 점심 과 과한 약주를 하다보니 또 오후에 더워서 나갈 엄두를 내질 못하여 18홀에 아쉬웠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구장 처럼 야간 라운딩이 안되는 구장이서 인지 일찍 어두워 지는 느낌 또한 받았던 구장 입니다. 일부러 가는 길에 들렀던 별다방 풀빌라에서 약 30분 정도 안 걸린걸로 아는 데 도착을 하자 마자 많이 아담 하군 이란 느낌이 들었으며 한국계 골프장 다운 한국 골퍼 들이 편리함을 가질만 한 요소들이 있어 운영 면에서는 편리함 듬뿍 느꼈습니다.

한국 형 맞춤현 방식이란 표현이 어울리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