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으로 놀러 가면 항상 선물을 사 오고 싶어진다 물론 나를 위한 선물도 포함! 부산은 사실 어묵 말고 생각나는 기념품이 없었는데, 이번엔 우연히 발견한 캬라멜샌드에 꽂혔다.
코쿠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로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 부산 수영구 광안로 25 영업시간 : 9:00~21:00 네이버 예약 시 할인 매장은 문을 닫아도 내부 인테리어를 볼 수 있게 불이 켜져 있다. 별로 알고 싶지 않았던 사실이지만,,, 사실 저녁 8시 40분쯤 방문했더니 이미 문을 닫은 후여서 매장에 두 번을 방문했다.
실내 인테리어는 우드톤에 식물이 많아서 따듯한 느낌이 들었다. 노래도 잔잔한 클래식이 나올 것 같다.
입구 쪽으로는 캠핑체어도 있고 작은 포토존이 있었다. 시그니처 매장 로고도 예쁘게 그려져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음날 재방문해서 드디어 입장!! 밤에 왔을 때랑은 또 다른 분위기였는데, 밝은 게 더 나의 취향이었다. :)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