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구 중구] 봉산동 브런치 맛집 E.D.L 이디엘 브런치하우스, 인생브런치 내돈내산 솔직후기

 [대구 중구]  봉산동 브런치 맛집 E.D.L 이디엘 브런치하우스, 인생브런치 내돈내산 솔직후기

작년에 한번 갔다가 빠져버린곳,, 바로 <봉산동>이에요. 차분하면서 감성있는 골목이라서 마음이 가더라구요.

지난 주말에도 에스프레소나 브런치 먹으러 가볼까 싶어서 봉산문화거리 산책하다가 맘에드는 매장이 있어서 방문해 봤어요. 이디엘 브런치하우스 외관은 이국스러운 느낌이에요.

바로 앞에 엄청 큰 나무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곳들보다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 느껴지더라구요. 우드톤의 따듯한 느낌의 인테리어에요.

안쪽으로 작은 룸도 있고, 조용조용 이야기 하기 좋은 분위기에요. 여기저기 식물이 많아요.

테이블에도 꽃병이 하나씩 놓여있어요 ㅎㅎ 꽃냄새도 나서 생화인가~ 싶었는데 만져보니 조화였어요..! 주문은 카운터에서도 할 수 있고, 자리에 있는 QR로도 할 수 있어요.

E.D.L은 브러치카페인데요, 음료 메뉴가 다양했어요. 브런치메뉴랑 음료를 같이 주문하면 할인도 적용돼요.

고르기 힘들었던 메뉴 이디엘 브랙퍼스트와 수란&잠봉 토스트를 주문했어요. 요즘 잠봉햄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비주얼이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