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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 자판기 이용후기, 메뉴, 금액

 크리스피 크림 도넛 자판기 이용후기, 메뉴, 금액

집 앞에 있던 던킨이 없어지고 나니 왜 이리 도넛이 먹고 싶은지!! 있을 땐 안 가더니,, 없어지고 나서는 다른 동네까지 가서 도넛을 사 오곤 했지요..

최근에도 원정을 갈까 드릉드릉 하던 찰나에 도넛 자판기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지하철역 개찰구 앞에 있는 자판기,,!

사람 많이 다니는 코너에 있어서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사볼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어요..! 마침 운동도 다녀왔겠다~ 죄책감 없이 주문해 볼게요 주문방법은 엄청 간편했어요.

메뉴 선택 창의 위치와 도넛의 위치가 동일해요! 저녁이라서 그런지 저렴한 더즌은 이미 다 팔림~ 하프더즌(10,900)으로 겟!!

기계가 도넛을 가지고 입구로 내려오면 30초 이내에 꺼내면 돼요! 30초 이내에 제품을 꺼내야 하고, 추가 주문은 선주문 제품을 모두 꺼내고 나서 가능해요!

자판기가 냉장상태였는지 박스가 시원했어요~ 박스 자체에 손잡이도 달려있어요. 근데 손이 닿는 부분이 뾰족뾰족해서 강제 지압 ㅜㅜ 들고 다니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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