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이 되거든 꼭 가리라 다짐했던 오 마 카 세!!!!! 꿀꿀꿀 그 후기를 풀어보려 한다.
주방장과 마주보며 식탁에 놓아주는 내가알던 오마카세와는 다르게 프라이빗한 룸에서 스시들을 전달받았다.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왼쪽에 위치했는데 룸은 하나인가?
그래보였음. 조용하고 같이 간 동행자와 담소를 나누면서 식사할 수 있어서 편안했음.
가격은 저녁기준 1人 120,000 주차는 밖에 아무대나 해야한다. 캐치테이블 어플로 한달 전부터 예약을 걸어뒀었다.
연말이라 그런지 원하던 날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야근 안하는 날이라 이게 어디야~ 2주전부터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지. "저 오마카세 가야되니까 이 날짜는 절대 야근 안돼요!!!!!"
끝쪽에는 냅킨과 벨이 있다. 저 벨은 필요할 때 부르는 용도로 쓰는데 밖에서 들릴까...?
했는데 소리가 우렁참. 본격적으로 시작 전 새우를 먼저 소개해주셨다.
이 새우로 초밥을 만들고 머리는 튀겨서 준다고 한다. 에피타이저 단감에 크림치즈인가?
치즈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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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구 스시해리 오마카세 저녁 (범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