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에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스포가 있다고 하기에도 민망하지만, 정말 오래간만에 티켓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니 만큼 제대로 된 감동을 위해 시청 후 이 리뷰를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혹시 그거 아시나요 요즘 극장에는 영화 포스터가 없다는 사실... 환경부 지침에 의거한 조치라, 이제 앞으로 점점 더 볼 수 없어진다고 합니다.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겠죠. 깨알 상식 알아봤으니 영화에 집중해 봅시다.
영화에 집중하려면 이 녀석들은 챙겨줘야겠죠 서울의 봄 시청 전후로 심박수를 재는 게 유행이라고 들어서 챙겼습니다. 헌데,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영화가 화가 나봤자 얼마나 화나겠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화를 잘 내지 않거든요. 그.
러. 나 결과를 확인하고 저도 놀랐습니다.
시작 전엔 75rpm이었던 제 심박수는요 영화가 클라이맥스를 향해갈수록 점점 올라서 100을 가볍게 넘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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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의 봄 영화 심박수 챌린지가 나올 만큼 화가 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