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로 써두었던 일기에서 사진 복붙 해오는 거라 한동안은 화질이 진짜 구리다. 죄송죄송~ 행복했던 나 홀로 베트남 여행을 끝나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된 호주에서 살아남기 시작!
호주 도착하니까 오후 11시쯤이었다. 공항 도착 후 습관적으로 앞사람들 따라가는데 대부분 면세점으로 들어가고 그 중 일부는 어떤 기계 앞에 줄을 섰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해야 될 것 같은 느낌에 기계 앞에 줄 서서 항목들 체크하고 얼굴 사진 찍으니까 티켓이 나왔다. 처음엔 티켓 받고 이게 뭔가 했는데 프리패스 티켓이었던 것!
(아닐 수도) 티켓 발급 후 주변을 둘러보니 분명 아까 나랑 같이 내렸던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다. 일단 복도 따라 쭉 갔는데 아무리 가도 사람들이 안 보이고 이 길은 아닌 느낌...
이었을 때 파일럿 두 명이 맞은편에서 오길래 "나 길 잃었어ㅠ 이 공항 밖으로 나가고 싶어 어떻게 해야 돼?" 라고 물으니까 나 따라와~~ 라고 하더니 아까 봤던 면세점 앞까지 데려다주면서 면세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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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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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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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주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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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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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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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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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공항옵터스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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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공항옵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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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스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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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