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또 귀찮아져서 미루고 미루다 벌써 1년 비자 끝내고 한국 들어와있는 동안 너무 심심하길래 이전 게시물에 이어서 다시 시작해보는 블로그 ~~ 백팩커스 친구들이랑 같이 웨스트엔드 마켓 갔을때 사 온 딸기를 노아에게 맡기고 떠났는데 생각해 보니까 우리는 서로의 연락처가 없고... 백팩커스에서 서로 우연히 마주치기를 기다리다가 며칠 뒤에 받은 딸기엔 이미 곰팡이가 잔뜩 슬어있었다...
딸기에 곰팡이 핀 거 처음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왜 연락처 받을 생각을 못 했지 바보 멍청이 똥개 야야 너네 진짜 청춘이다...
Somewhere To Stay Backpackers 47 Brighton Rd, Highgate Hill QLD 4101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날 하루 종일 채원이한테 뜨끈한 쌀밥에 갓 담근 김장김치 딱 올려서 먹고 싶다고 했는데 갑자기 일본인 친구 코키가 김치 들고 나타남 ㅋㅋㅋㅋ 일하던 레스토랑에서 훔쳐 온 거라고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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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주:브리즈번] 낯선 곳에 정 붙이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