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본 #육사오 진짜 기대 없이 봤는데 나 혼자 깔깔 웃고 난리 났음 다들 왜케 조용히 웃어요...? 사랑각 상무지구점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60번길 17-5 상무지구 사랑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화 보고 사랑각 !
이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최애 뭉티기랑 낙곱새를 앞에 두고 몇 입 못 먹었다. 이런 거 꼭 며칠 뒤에 생각남… 온고당 광주광역시 서구 개산길 13-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음날 한정식집 사실 나는 반찬을 잘 안 먹어서 한정식 별로 안 좋아하지만 타지에서 온 친구가 광주 한정식에 대한 굉장한 로망을 품고 있길래 열심히 서치해서 데려감 반찬 겁나 많이 깔아줌 정작 내가 먹을 수 있는 반찬은 두세 개 정도?
가지 튀김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음! 나도 개로 태어날 걸 그랬다.
개는 털이 많아도 예쁘고 몸에 뭐가 나도 예쁘고 살이 쪄도 예쁘고 똥을 싸도 칭찬받고... 닭도 있었다.
그냥 사람으로 태어난 걸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 ...
원문 링크 : 올해 마지막 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