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블챌에 떠밀려 억지로 블로그 썼는데 처음으로 지인한테 블밍아웃 한 기념 열심히 써보는 일기 딱히 숨기는 건 아니지만 아직 친구 1 외에는 아무도 내 블로그 몰라서 조금 부끄럽다 퍼땀 봉선점 광주광역시 남구 용대로53번길 2-1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시고랭은 먹어봤는데 쌀국수는 처음 먹어봤다. 이 나이 되도록 못 먹어본 음식 너무 많아...
그리고 쌀국수는 내 취향이 아니었다는 점 신바람곱창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35번길 11 신바람곱창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새 면역력이 너무 안 좋아서 금주 중인데 곱창 먹으러 나왔다가 친구가 쏘주 한 잔 하자고 꼬시고 내 앞에서 혼 쏘주 하는 걸 보면서도 잘 참았지만 결국 넘어가버림… 인스타에 올라오는 짤들로 환승연애 스토리 대충 알기만 하고 귀찮아서 따로 보지는 않았는데 헝구 나온 뒤로 와 이건 .. 봐야 한다 하고 바로 티빙 결제 막상 각 잡고 보자니 남 연애 관심 없어서 금방 흥미 뚝 오랜...
원문 링크 : 마의 10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