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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후기] 1862, 테오티우아칸,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홀스리스 캐리지, 리바이브, 프로마주

 [보드게임 후기] 1862, 테오티우아칸,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홀스리스 캐리지, 리바이브, 프로마주

1월 셋째주 전략 보드게임 후기 1862 : 이스터 카운티에 불어온 철도 열풍 인원 : 1~8인 난이도 : 4.61/5 처음으로 합병없이 끝까지 간 1862입니다 크윽.. 요즘 왜 계속 1원 부족해서 주식 못사고 5원부족해서 못사는 경우가 자주 나올까요..

너무 슬퍼요.. 테오티우아칸 : 신들의 도시 - 디럭스 마스터 세트 인원 : 1~5인 난이도 : 3.73/5 1862 끝나고 한 테오티우아칸 디럭스입니다.

기본 디럭스판보다 뭐든 다 큰 킥스판입니다..! 정말 크고 화려해요 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멀미나서 룰 공부하는데 고생좀 했습니다.. 그리고 한번하고 팔았어요..

너무 재밌지만 뭔가 과한 느낌이 들어서요.. 아줄 : 왕비의 정원 인원 : 2~4인 난이도 : 2.93/5 그리고 아무도 저랑 안해주는 아줄 왕비의 정원,,, 이 날 해주던 마지막 사람까지 도망가버렸습니다..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인원 : 1~4인 난이도 : 3.21/5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랜드오스트리아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