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팀워크가 어우러지는 라크로스(Lacrosse)가 이제 태국 학생들의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캐나다의 국기로도 알려진 이 스포츠는 세계적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베르소 국제학교(VERSO International School)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태국 라크로스 협회(Thailand Lacrosse Association)와의 협력으로 학생들에게 라크로스를 정규 수업과 방과 후 활동(ECA)에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태국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가장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베르소는, 이번 라크로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 이상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잔디 위에서 집중하며 첫 연습을 시작한 학생들 새로운 도전의 시작, 라크로스의 첫걸음 베르소 국제학교의 운동장에는 낯선 스틱과 공을 든 학생들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이 가득했습니다. 라크로스는 ‘스틱을 이용해 공을 패스하고 득점하는 팀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