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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믹스로 출출한 오후 겨울간식 호떡 만들기

 호떡믹스로 출출한 오후 겨울간식 호떡 만들기

일요일 늦은 오후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와서 그동안 바빠서 계속 미루고 있었던 호떡을 만들어 먹었어요ㅎㅎ 저는 어릴 때부터 단걸 좋아해서 호떡을 되게 좋아합니다 사서 먹는건 뭔가 맛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 먹기에 이르렀죠ㅋㅋㅋ 호떡에 진심인편 지난 번에 마트에 가서 호떡 사먹으려고 미리 사뒀던 호떡 믹스가 있었어요.

그나마 익숙한 백설걸로 집어왔던거 같아요. 따뜻한 물(40~45도씨) 이스트 발효 때문에 따뜻한 물을 준비해야 해요. 40~45도씨의 물을 준비하라고 하는데 요리용 온도계가 하필 고장이라 정확하게 알 수가 없으니 걍 손등에 한 방울 떨어뜨렸을때 따뜻한 정도의 물을 준비했어요.

취미가 베이킹이던 때가 있었기 때문에 전자 저울이 있어서 180미리는 정확하게 계량해서 넣었어요c 사진 찍는걸 까먹었기 때문에 중간 생략된 사진이 많아요ㅎㅎ 호떡 반죽을 만들다가 생각나서 갑자기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10분 정도 주걱으로 반죽하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부풀지 않습니다. 요즘은 ...

# 간식 # 내돈내산 # 만들기 # 호떡 # 홈메이드 #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