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코스피200 정기변경…편입 효과 나타날까 다음달 10일부터 코스피2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이 예정된 가운데, 편입 종목들이 주가 상승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200 편입종목은 하나투어 메리츠화재 F&F 한일시멘트 일진하이솔루스 케이카 에스디바이오센서로, 총 7종목이다. 정기변경은 다음달 10일부터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코스피200에 편입되면 글로벌 자금 유입 등으로 인한 주가 상승을 누릴 수 있지만, 반대로 기관과 외국인의 공매도 타깃이 돼 주가가 하락하기도 한다. 삼성증권은 이번 코스피200 정기변경일 당일 리밸런싱(종목 비중 조정)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금 규모를 약 40조원일 것으로 추정했다.
주요 연기금의 경우 시장충격을 고려해 정기변경일 전후로 리밸런싱을 분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기변경일 당일에 리밸런싱을 진행하는 규모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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