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6월 김포-하네다 등 총 22개 국제노선 운항 재개 한국공항공사는 다음달부터 김포-하네다 등 총 22개 국제노선에서 주 68회 136편의 항공기를 운항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김해공항을 비롯, 제주공항 등 공항에서도 다음달부터 국제선 운항이 크게 확대된다.
현재는 김해공항을 비롯, 대구공항에서 총 6개 노선만 주 11회 운항하고 있다. 김해공항에서는 청도·사이판·괌·후쿠오카·방콕·싱가포르·다낭·세부·마닐라·클라크·냐짱·하노이·울란바토르 등 총 13개 노선에서 주 38회(76편) 운항한다.
대구공항에서는 연길·다낭·방콕·세부를 오가는 4개 노선에서 주 13회 항공편이 편성되고, 제주공항은 싱가포르·방콕 항공편이 주 5회 오간다. 또 양양공항에서도 방콕과 필리핀 클라크 2개 노선이 주 4회 오갈 예정이다.
글로벌경제신문,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499 (22.5.24) 김포~하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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