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공진단 실손 처리해줄게"…브로커 소개받은 환자도 檢 수사 실손보험 중복가입 개선 (feat. 개인, 단체) : 비례보상, 자기부담비율, 중지제도, 보험료환급, 실비, 중지, 분담 브로커가 소개한 한의원에서 공진단을 처방받은 환자 650여명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브로커와 병원이 저지른 불법행위에 연루됐다는 것만으로도 사법기관의 수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총 653명의 환자가 실손보험 청구가 불가능한 공진단을 처방받고 허위로 실손 보험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적발돼 보험금을 환수당하거나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는 등 사법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환자들은 브로커의 불법적인 소개를 받아 서울에 위치한 한 한의원을 내원했고, 이 과정에서 한의원이 발급한 허위의 진료기록부, 영수증 등을 이용해 보험금 총 15억 9141만원을 부당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브로커는 한의원에 실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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