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서울시, 청년 610가구 전세반환보증료 지원..."내년 지원인원 확대" 서울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으로 610가구를 선정, 보증보험료 전액을 지원했다.
내년에는 지원인원 등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총 857 청년가구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소득이 적은 순(3674만3000원 이하 해당)으로 610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전세금을 합치면 총 915억원 규모다. 연령별로는 만34세 이하의 사회초년생이 92%를 차지했다.
이외 만 19~24세(9.2%), 만 25~29세(49.5%), 만 30~34세(33.3%), 만 35~39세(8%) 등이다. 가구원수는 1인(85.2%), 2인(12.3%), 3인(1.8%), 4인 이상(0.7%)으로 대부분이 1인가구이다.
주택유형은 오피스텔(46.2%), 빌라(42.3%), 아파트(7.9%), 주택(3.6%)으로, 주로 사회초년생들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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