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서울시 서울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월 이용자 1000명 돌파 아플 때 혼자서 병원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서울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서비스'가 월 이용자 1000명을 넘기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령대별 이용 현황을 보면 80세 이상 이용자가 32.2%로 가장 많고 70대(27.8%) 60대(21.9%) 40~50대(14.6%) 30대 이하(3.5%) 순으로 나타났다.
이용자 유형은 진료, 입퇴원 등 이유로 단기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약 60%였고, 투석·검사·재활치료 등으로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약 40%였다. 시는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부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연 6회로 제한됐던 서비스 이용 횟수 제한을 폐지하고 중위소득 100% 이하 시민의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난 9월부터 퇴원했지만 돌봐줄 보호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해 '1인가구 퇴원 후 일상회복 안심동행서비스'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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