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내주부터 '동절기 집중 접종기간'…"고궁 무료입장 등 인센티브"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개량백신'(2가 백신) 카드가 좀처럼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고위험군의 추가접종률이 낮은 점을 특히 우려하며, 한 달 간 '동절기 집중 접종기간'을 통해 면역력을 최대한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6일 "코로나19 방역상황이 겨울철 재유행 단계에 진입했다"며 "일상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한 달 간을 동절기 추가접종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우선 접종 권고대상인 60세 이상은 50%, 감염취약시설은 60%까지 접종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당국의 계획이다.
동기 부여를 위해 '인센티브'도 적용한다. 개량백신을 맞은 접종자에겐 템플스테이 할인, 고궁 및 능원 무료입장 등의 문화혜택이 주어지며, 지자체별 소관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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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가백신 집중 접종기간 (feat. 11월 21일, 1개월간) : 개량, 차이점, 부작용, BA4/5, 화이자, 오미크론 변이, 모더나, BA1, 감염취약시설, 외출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