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설 연휴 문여는 병원·약국 어디?…서울시, 4700곳 운영 서울시가 설 연휴에도 아프면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을 비롯해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 4700여 곳을 지정·운영한다.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195개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응급의료기관 67곳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설 연휴에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한다. 문 여는 병·의원은 1682곳으로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국은 문 여는 병·의원 인근 3034곳 지정·운영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21일부터 24일까지 25개 자치구에서 모두 정상 운영한다.
중국발 해외입국자의 경우 반드시 1일 이내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오후 6시나 오전 9시~오후 1시에 운영된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19_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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