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2 하나님께는 주권과 위엄이 있으시다. 그분은 하늘 나라에서 평화를 이루셨다. 3 그분이 거느리시는 군대를 헤아릴 자가 누구냐?
하나님의 빛이 가서 닿지 않는 곳이 어디에 있느냐? 4 그러니 어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하겠으며,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개끗하다고 하겠는가?
5 비록 달이라도 하나님에게는 밝은 것이 아니며, 별들마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청명하지 못하거늘, 6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간이야 말할 나위가 있겠는가?...
욥기 25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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