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취업 포기한 청년 도와줍니다"…최대 300만원 지원 구직단념 청년의 취직 욕구를 고취하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고용노동부는 7일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3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1∼2개월 동안 실시하는 단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수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고, 5개월 이상에 걸쳐 진행하는 중장기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참여 수당과 이수 인센티브 등 최대 3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작년까지 프로그램을 이수한 구직단념 청년 9천82명 가운데 5천335명(58.7%)이 경제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단기 프로그램과 중장기 프로그램을 합쳐 총 8천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지자체에 직접 방문하거나 워크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302070137&t=NN, 기...
#
2023년
#
청년도전지원사업
#
고용노동부
#
도전준비금
#
200만원
#
이수인센티브
#
입퇴소청년
#
자립준비청년
#
중장기
#
지역특화
#
지자체
#
직업훈련
#
참여수당
#
청년도약장려금
#
청소년쉼터
#
이수시
#
은평구
#
워크넷
#
250만원
#
50만원
#
5개월이상
#
고용촉진장려금
#
국민취업지원제도
#
단기프로그램
#
도전
#
도전프로그램
#
미취업청년
#
북한이탈청년
#
서울시
#
취업시
원문 링크 : 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feat. 도전준비금) : 300만원, 고용노동부, 워크넷, 도전+, 단기, 중장기, 신청, 고용촉진장려금, 청년도약,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수당,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