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국토교통부 공공분양 '뉴홈' 사전청약 일단 흥행…일반공급 경쟁률 28대 1 윤석열 정부의 첫 공공분양주택인 '뉴:홈'의 사전청약 일반공급 경쟁률이 28.3 대 1을 기록했다. 시세보다 20∼30% 싸다는 장점에 20∼30대 청년들이 몰리며 특별공급에 이어 일반공급 사전청약 흥행도 일단 성공했다.
평형별 최고 경쟁률은 82.4 대 1까지 뛰었다. 국토교통부는 뉴:홈 사전청약 공급지구인 고양창릉, 양정역세권, 남양주진접2의 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417호 일반공급에 1만1천800명이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형별로 경쟁률을 따져보니 특별공급 때와 마찬가지로 시세의 70% 이하 가격으로 분양받아 의무 거주기간 5년 후 공공에 환매할 수 있는 '나눔형'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나눔형이 34.8 대 1, 일반형은 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일반공급 사전청약 평균 경쟁률은 28.3 대 1이 됐다.
고양창릉·양정역세권·남양주진접2는 다음 달 30일 당첨자를 우선 발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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