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편 22편

 시편 22편

1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그리 멀리 계셔서,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나의 간구를 듣지 아니하십니까?

2 나의 하나님, 온종일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시고, 밤새도록 부르짖어도 모르는 체하십니다. 3 그러나 주님은 거룩하신 분, 이스라엘의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4 우리 조상이 주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믿었고, 주님께서는 그들을 구해 주셨습니다. 5 주님께 부르짖었으므로, 그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주님을 믿었으므로, 그들은 수치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6 그러나 나는 사람도 아닌 벌레요, 사람들의 비방거리, 백성의 모욕거리일 뿐입니다. 7 나를 보는 사람은 누구나 나를 빗대어서 조롱하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면서 얄밉게 빈정댑니다. 8 "그가 주님께 그토록 의지하였다면, 주님이 그를 구하여 주시겠지, 그의 주님이 그토록 그를 사랑하신다니, 주님이 그를 건져 주시겠지" 합니다. 9 그러나 주님은 나를 모태에서 이끌어 내신 분, 어머니의...

원문 링크 : 시편 2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