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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3편(누락되어 이제 올려요)

 시편 133편(누락되어 이제 올려요)

올린 줄 알았는데 저장만 해놓고 등록을 안 해둔 걸 방금에야 발견했습니다. 이제라도 올립니다.

혹시나 찾은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2 머리 위에 부은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3 헤르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님께서 그곳에서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시편 133편(누락되어 이제 올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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