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하루가 시작되는 걸까요? 자정 지나자마자?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바로 전날 밤부터에요.
뒤척이며 밤을 보내면 아침이 힘들지만, 달달한 꿈 꾼듯한 다음날은, 한결 가볍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거든요. 달콤포근한 밤을 위해 나이트루틴 힐링템 하나 추천해볼게요.
해피바스가 최근 새로 런칭한 '달잠' 해피바스 달잠 바디워시 & 바디로션. 부드러운 이불 감촉, 그 포근함이 그려지는 제품이죠?
해피바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워시 디자인도 예뻐서 욕실이 더욱 산뜻해보여요. 반짝이는 펄이 들어있는 보라색의 오로라 워시.
영롱한 오로라가 떠오르는 매력적인 색상과 반짝임. 반짝반짝 진짜 예쁘죠!
은은한 라벤더향을 품은 밀키라벤더 바디워시랍니다. 바디워시가 너무 묽으면 아래로 주르륵 흘러내려서 무지 많이 쓰게 되잖아요.
요건 제형이 그리 묽지 않아 샤워볼에 차분히 안착. 완전 맘에 듭니다.
거품은 또 얼마나 잘 나게요. 샤워볼에 소량 묻혀 비벼봐도 엄청 풍성해지는 오밀조밀 거품.
거품이 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