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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전문가 “‘아내의 맛’ 나경원, 정치적 이익 크다”

 미디어 전문가 “‘아내의 맛’ 나경원, 정치적 이익 크다”

미디어 전문가 “‘아내의 맛’ 나경원, 정치적 이익 크다”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 나란히 출연한 예능, 누가 더 큰 효과를 거둘까?석 달여 앞둔 서울시장 선거 후보자 명단에 오르내리는 나경원 전 의원과 박영선 장관의 예능 출연이 연일 이슈몰이 중이다.지난 5일 TV조선 ‘아내의 맛’은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일상을 따라갔다.

나 전 의원은 가족들과 가감없는 일상을 전했고 특히 다운증후군 딸 유나 양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호응도 샀다. 오는 12일에는 박영선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출격해 장관이 아닌 ‘일하는 아내’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두 사람의 예능 출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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