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위드마크'와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최근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가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고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죠. ㄷㄷ 위드마크 공식, 그게 뭐야?
위드마크 공식이란, 술을 마신 시간과 양, 그리고 개인의 체질 등을 고려하여 사고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역산하는 방법이에요. 경찰은 이 공식을 활용해 음주운전 혐의를 입증하려 하지만, 법원에서는 개인차가 크다는 이유로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실제로 올해 들어 전국에서 위드마크 공식을 언급한 판결 13건 중 8건이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대요. ㅜㅜ 음주 뺑소니, 하루에 18건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작년에만 무려 6677건의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해요.
하루 평균 18건씩 발생하고 있는 셈이죠. 이 중 음주운전 뺑소니는 1077건으로, 전체의 20%가 넘는다니 정말 충격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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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위드마크, 김호중 음주운전 뺑소니 입증 힘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