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라... 즐거우면서도 고충이 많은 직업이라고 주위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방송 생태도 많이 변화해서, 제작 가능한 프로그램의 종류나 볼륨의 폭도 플랫폼마다 다양하고, 천차만별인 듯해요. OTT 서비스가 확산되고 많아진 것에 더해 자체 제작 프로그램도 제법 늘었는데 넷플릭스, 티빙 등에서 나오는 신작들을 보니 요즘은 CG도 많이 적용되고 있더라고요!
유미의 세포들처럼 애니메이션을 활용해서 이걸 어떻게 구현할까... 싶었던 것들을 표현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그래서 저라면... 판타지나 SF물을 신기술을 활용해서!
제작해 보고 싶어요. 근 몇 년 출판계에서도 판타지는 물론 SF물의 바람이 불..........
[블로그씨 Talk]PD 라면 어떤 프로그램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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