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집에 있는 물건을 하나,둘씩온라인 직거래 "당근마켓"에 팔기 시작했다.올해 3월에는 소소하게 시작을 했다.명절날에 회사에서 받은 스팸 세트와 라면 한박스를 처분했다.4월.내가 예전에 자주 사용했지만,사용을 하지않은 애물단지.버리기는 아까워서 당근마켓에 올렸더니,하루만에 팔렸다.꿀이다.이렇게 틈틈이 소소하지만,작은 금액은 아니다ㅋㅋ점점 집이 넓어지고있다.거실에 소파와 거실 테이블도 거의 필요없어서과감하게 팔아버린다.한동안 거실에 아무것도 없이 살아보았다.ㅋㅋㅋㄱㅋ이사온지 얼마 되지않은 어수선한 분위기였다.10월.한곁 넓어진걸 몸소 느끼고있다.이..........
당근마켓 사용 후기 + 1년 동안의 가계부 , 물건 판매의 금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