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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6대 왕 고종 + 민씨 명성왕후의 부정부패 , 친일파와 친정파 , 텐진조약 [ 조선 후기 요약! ] 2부

 조선 26대 왕 고종 + 민씨 명성왕후의 부정부패 , 친일파와 친정파 , 텐진조약 [ 조선 후기 요약! ] 2부

위 링크는 1부입니다.많은 내용이 있으니, 이전 이야기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20살이 넘어도 집권을 할 수 없었던 고종.아버지 그늘에서 벗어 나고 싶었다.아내의 집안 "민씨 세력"과 함께 견제를 하게 되는데,흥선대원군이 정치를 할 이유가 없다고 비판을 한다.상소문을 계기로 고종과 그의 아내 민씨는그렇게 1873년, 흥선대원군을 몰아내었다.그리고 2년 후 2875년.일본의 상선이 5척이 강화도에불법으로 들어와서행패를 부이게 되는데,기술이 훨씬 뛰어난 일본에게 패배를 한다.그렇게 일본에 위해 강제로 강화도 조약을 맺는다.일본은 조선에게 사과를 요구하며,항구를 열어달아고 한다.해양 측량권을 허용과 치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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