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클릭하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1. 신작 부재 및 지연, 비용 증가로 2분기 실적도 부진 전망 1)신작부재 2)매출 감소 3)비용증가 4)P2E, 코인산업 리스크로 인해 게임 업체들의 주가는 연초 대비 평균 45% 하락.
하락 이슈가 상반기 내 해소될 수 있는 요인들이 아니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부진한 주가 흐름 전망. 2. 상대적 매력이 높은건 중소형주<대형주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은 주가가 먼저 빠지기 시작.
올해 예상실적 기준 현재 밸류에이션은 엔씨소프트 16배, 크래프톤 17배로 경쟁사들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다. 3. 대형주의 이익 체력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은 일단락 되었고 안정적인 매출 레벨을 확인했기 때문에 신작 출시에 대한 정보가 공개 된다면 주가 모멘텀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 넷마블 - 이익 체력 둔화, 신작 흥행 확인 필요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컨센서스 506억 원을 크게 하회하는 119억 원의 적자.
투자 자산들의 지분 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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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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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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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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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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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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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원문 링크 : 위기의게임주, 투자전략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