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리 트라왕안에서 2월에 2주, 7월에 2주를 지낸 올라라부부 입니다. 2월에는 서쪽 리조트에 숙박해서 항구 쪽 핫플레이스를 다녀오지 못했는데요.
이번 7월에는 항구 쪽에서 숙박을 하며 여러 곳의 식당,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EGO BEACHFRONT RESTAURANT & BBQ 구글평점 4.0점(1,429명) 운영일 : 매일 7:00~23:00 날씨가 잔잔하고 파도가 점점 잔잔해지던 날!
맛없는 숙소 조식을 먹고 바닷가로 나왔어요. 예쁜 길리 트라왕안의 바다를 구경하고, 한적하고 휴가 느낌이 물씬 나는 섬을 구경하러 다녔어요.
발리여행을 떠올리면 길리 트라왕안의 해변이 먼저 생각나는데요. 해변을 따라 예쁜 카페, 식당들이 정말 많아요.
모래 위에 놓여 있는 테이블, 의자만 봐도 힐링 그 자체입니다. 항구에서 북쪽으로 5분 정도 걷다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쉬기로 했어요.
계속 거북이를 보러 바다를 들어가서 조금 피곤했기 때문에 오늘은 물에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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