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미국주식에 뛰어든 우리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등 대형주에 투자를 시작했어요. 사실 엔비디아에 투자하기 위해 미국주식을 시작했고, 그 외 주식들은 연습삼아 매수를 했어요.
그 중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워낙 거래가가 높았던 때! 1주에 1700달러(약 250만원) 정도여서 1주를 매수하는 것도 고민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소수점 투자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ㅋㅋ>> 월급 받아서 조금씩 미국주식을 매수하던 시절! 남편 월급과 내 월급을 모아 주식 투자금을 조금씩 늘려갔어요.
코로나가 터지고 상승하던 장에 들어간거라 2021년까지는 즐겁게 투자를 했죠. 그러다가 찾아온 하락장!
공포에 사라 그래서 2022년~2023년에 집중 매수 주식 초보자가 무슨깡이었는지..!!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 구글을 언제 매수를 했나 보니 2022년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집중 매수를 했더라고요. 2022년초부터 주가가 하락해서 주식창을 보기도 싫었는데, 주식 ...
원문 링크 : 구글, 안팔고 장기투자 해서 얼마나 벌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