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9 오늘 미국주식 주요 소식 구글과 블랙스톤 구글이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블랙스톤과 손잡고 미국 내에 AI 전용 클라우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이는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 중심의 AI 생태계에 던지는 구글의 본격적인 승부수로 보인다.
<주요 내용 및 규모> 투자 규모 : 블랙스톤이 초기 자기자본 50억 달러(약 7조 5,000억 원)를 출자해 과반 지분을 확보하며, 차입 등을 포함한 전체 컴퓨팅 투자 규모는 약 250억 달러(약 37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목표 인프라 : 2027년까지 500MW 규모의 전력을 갖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영진 : 구글에서 사이트 안정성 엔지니어링 분야를 오랫동안 이끈 베테랑 엔지니어 벤저민 트레이너 슬로스가 합작사 CEO로 내정되었다. <구글 TPU> 엔비디아 독주 견제 : 현재 AI 클라우드 시장은 엔비디아 GPU 기반의 인프라 업체가 장악하고 있다.
구글은 자사의 자체 AI 반도체인 TPU와 소프트웨...
원문 링크 : 구글과 블랙스톤 합작사 설립, 엔비디아 베라 CPU 상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