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도 없이 맑은 주말 아침입니다. 둘째의 울음소리애 일어나 분유를 먹이고나니 7시30분.
다시 잠들료고 노력해도 잠이 안와서 나왔습니다. 오눌의 신발은 인빈2.
홍재천 폭포는 지난 번에는 얼어있었는데 이제는 반쯤 녹았네요. 오는 길에 맥도날드 들러서 아침밥도 잔뜩 사가는 것으로 오늘 아침운동도 끝....
20240203 - 아침 조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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