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가 10km 를 아침조깅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이사로 너무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운동은 뭐 끄적끄적 조금씩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수영은 안한지 한달째..
자전거도 너무 더워서 안탄지 한달째... 이제 이사도 어느정도 되었고 인테리어 AS 공사 작업이 아직도 한창이긴 하지만 조금 시간이 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내와 아이들이 워터파크로 떠났고 저는 AS 때문에 집에 혼자 남게되어 늦게까지 좀 자고 아침에 운동을 다녀왔습니다. 무지무지 덥네요.
체력이 너무 저하되서 걷뛰걷뛰로 겨우겨우 10km 꾸역꾸역 채웠습니다. 홍제천에는 러닝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네요.
하긴 30도 가까운 이 한여름이니까요. ㅎㅎ...
20240815 - 광복절 10k 러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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