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직장일에 바빠서 블로그에 글은 잘 못 쓰고 있지만 여전히 아침운동은 하고 있습니다. :-) 평일 아침은 달리기/수영을 계속하고 있고 주말은 가끔씩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취미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이건 나중에 또 글을 올려보는 것으로. 회사는 여러가지 조직개편으로 인해 어수선한 상태입니다.
이제 다시 안정을 찾아가겠죠. 자영업도 어려워지고 기업들도 쉽지가 않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있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하여튼 조금씩 조금씩 만약을 대비한 상황들을 준비하곤 합니다.
여러가지 우리집 경제도 정리해가며 이끌어가야하고... 직장에서의 업무도 해야하고 아빠 노릇도 해야하고..
바쁘네요. 운동은 아주 약간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계속 하고는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저녁에 시간이 남아서 잠깐 뛰다 왔습니다.
흐려서 그런지 비가 조금 내리다말다 하네요. 비가 곧 쏟아질듯하...
원문 링크 : 20250523 - 간단한 저녁조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