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처가에 간 틈을 타 얼른 나왔습니다. 포방터시장 앞까지 찍고 돌아오면 딱 10km 입니다.
몸무게가 많이 늘어서 이제는 힘드네요. ㅎㅎ 날씨도 덥습니다.
그나마 밥을 먹고 와서 그런지 훨씬 덜 지치는 느낌입니다. 저는 보통 출근전 아침에 뛰는데 거의 공복이거든요.
그것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밥을 먹고 뛰는 지금이 훨씬 더 힘이 나는 느낌이 듭니다. 오랜만에 10km 갔다오려니 허리가 아프네요.
아 살을 빼야하는데 말이죠....
20250623 - 10km 야간조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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